김종민, 결혼 5개월 만에 ‘위기’…목격담 확산
||2025.09.06
||2025.09.06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김종민이 결혼 이후, 솔직한 현실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차태현의 얼굴을 보자마자 “왜 축의금 3만 원 냈냐“라고 추궁하며 남다른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이어 김종민은 “2세 준비 중이라 신진대사를 위해 따뜻한 음료를 달라”라고 요구하며 돌싱포맨의 염장을 질렀다가 차태현과 함께 쫓겨날 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이 김준호 결혼식에서 울컥했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못 갈 줄 알았는데 가서 울컥했다”라며 반전 이유로 감동을 산산이 조각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차태현은 한술 더 떠 “재훈이 형 결혼식에서는 아예 울 것 같다” 말하자, 탁재훈은 “결혼했다 또 돌아올 것 같아 그러냐”라며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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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과 차태현은 김종민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며 새신랑 김종민을 모함에 빠트렸다.
이에 걸려든 김종민은 “결혼 후 자유를 잃었다”라며 하나둘씩 털어놓기 시작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김종민은 이날 “절대 예고 없이 친구들을 집에 데려가는 짓은 안 한다”라며 당당하게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막무가내 돌싱포맨은 결국 김종민 아내와의 전화 연결에 성공해 여러 이야기들을 나눴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2000년 코요태 3집 앨범 ‘Passion’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그룹 활동을 통해 ‘순정’, ‘실연’, ‘불꽃’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비연예인 연하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