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드디어 남자 만난다♥…상대는 ‘외국인’
||2025.09.07
||2025.09.07
‘밥값즈’ 이은지가 이집트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7회에서는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중국에 이어 이집트로 떠나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빵 공장에 출근한 ‘밥값즈’는 이집트인의 주식인 빵 에이쉬 1,000개를 만들고 이를 배달까지 해야 하는 어마어마한 노동량과 맞닥뜨렸다. 배달 담당인 추성훈과 곽준빈이 배달 연습에 돌입한 가운데 몸 쓰는 건 다 잘하는 추성훈의 새로운 재능이 발견됐다.
머리 위에 빵 30개가 있는 판을 올리고 한 손으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추성훈은 빵 100개를 얹고도 흔들림 없는 고급 컨트롤을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연습을 끝낸 배달팀이 대기하는 사이 분위기가 어수선해지며 갑작스럽게 일을 중단해야 하는 일이 발생, ‘밥값즈’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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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들기 담당이었던 이은지는 반죽을 동그랗게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던 중 현지 선배와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에 묻은 반죽과 손을 닦아주는 선배의 다정함에 이은지는 “사내 연애 안 되죠?”라는 질문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밥값즈’는 저녁 식사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낯선 식재료인 낙타고기 먹방에 도전했다. 매콤함을 원하는 ‘밥값즈’를 위해 현지 직원이 고추를 넣어주지만, 이에 만족하지 못한 추성훈이 과감히 고추를 추가하면서 뜻밖의 매운맛 재앙이 불어닥친다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펴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의 예측 불가 밥값 벌기 여정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BS,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