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무슨 죄”… 유명 男배우, ‘불륜 증거 수집’에 한숨
||2025.09.07
||2025.09.07
배우 하석진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지식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화제성, 궤도가 양소영 변호사와 생활 법 상식으로 대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언, 불륜, 시댁 등 현실과 밀접한 문제들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불륜’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서, 양소영 변호사가 상대방이 불륜을 저질렀을 때 억울함을 덜어줄 ‘불륜 대처법’을 전수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문제로는 “불륜 증거를 합법적으로 수집하는 방법은?”이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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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로 ‘1. 배우자의 차량에 몰래 GPS 위치 추적기를 부착’, ‘2. 배우자와 상간자가 숙박업소에 출입하는 모습을 촬영’, ‘3. 배우자 앞으로 상간자가 보낸 편지를 뜯어서 확인’, ‘4. 배우자의 휴대전화 잠금을 풀어 주고받은 메시지를 저장’이라는 내용이 공개됐다.
정답은 2번이었고, 멤버들은 정답을 맞춰 환호했다.
하지만 하석진은 “오히려 피해자가 어려운 것 같다”라며 한숨을 내쉬어 눈길을 끌었다.
불륜 피해자가 됐지만, 오히려 엄청난 노력으로 증거를 수집해야하는 현실적인 상황에 공감과 탄식을 전한 것.
한편 하석진이 출연하는 ‘브레인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석학들이 출제한 고품격 퀴즈로 ‘지식 메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새로운 정보와 신선한 답변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