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돌연 사망…’추모 물결’
||2025.09.09
||2025.09.09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배디 윙클이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 시각) 매체 피플에 따르면 배디 윙클은 향년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배디 윙클의 증손녀가 소셜 미디어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배디 윙클의 증손녀는 “어제(4일) 한 시대가 끝나고 별이 떠올랐다. 증조할머니는 춤을 추며 천국으로 향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증조할머니는 기쁨, 반항, 부드러움이 하나로 둘러싸인 사람이었다. 왕관은 영원하며 그의 사랑은 계속 살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디 윙클은 켄터키주의 농장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처음 명성을 얻었다.
2014년 그의 증손녀가 올린 컷오프 진 반바지와 셔츠를 입은 사진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유명 스타로 떠올랐다.
함께 본 기사: '콘서트 불륜짤' 남긴 커플, 결국 '이혼' 엔딩…
또한 배디 윙클은 유명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사회 등 다양한 행사에도 참석했다.
또한 그는 광고에도 출연하며 대담한 패션과 메이크업 사랑을 드러냈다.
팬들은 배디 윙클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며 감사를 전했다.
한 팬은 “우리는 그의 빛과 에너지를 사랑했고, 소셜 미디어 이용자에게 영감과 기쁨을 주었다. 그가 자신의 본질을 세상과 공유한 것에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편히 쉬세요. 내 피드에서 배디 윙클을 보는 것이 좋았다. 그리울 것”이라고 애도했다.
배디 윙클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발한 소셜 미디어 활동과 대담한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준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