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불륜 잡았다… “숙박업소 들어가”
||2025.09.09
||2025.09.09
배우 김민교가 예상치 못한 경험담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예고편에서는 배우 이필모, 이종혁, 김민교가 출연해 다양한 대회는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과 함께 정성껏 차린 요리를 선보였다.
김민교는 “필모가 하는 음식을 먹게 될 줄 생각 못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종혁 역시 “너무 맛있어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인 세 사람은 대학 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추억을 되새겼다.
이필모는 “학교에 딱 들어왔는데 머리 꼬랑지 기른 애가 있지 않나”라며 김민교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이종혁은 “공부하려고 동아리를 안 들었다”라고 말했으나 김민교가 “너 브루스였잖아. 제일 쓸데없는 동아리”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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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각자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민교는 “불륜을 잡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숙박업소 들어가는 것을 보고 ‘들어가시는데요’ 하니까 가족들이 싹 와서 (현장 검거)”라며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1974년생인 김민교는 지난 1998년 영화 ‘성철’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킬러들의 수다’, ‘라이터를 켜라’, ‘영화는 영화다’, ‘시크릿’, ‘방자전’, ‘하이힐’, ‘조작된 도시’, ‘완벽한 타인’과 드라마 ‘싸인’, ‘힘쎈여자 도봉순’, ‘어쩌다 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SNL코리아’에서 유쾌한 입담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