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3살 연상’과 동거 중…女배우와 바람까지?
||2025.09.10
||2025.09.10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9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도쿄 도내 고급 맨션에서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사카구치의 동거인이자 연인으로 밝혀진 A 씨는 사카구치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A 씨는 사카구치보다 3살 연상이고 둘은 4년 이상 교제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측근은 “사카구치가 자신의 사생활을 잘 이야기하는 편은 아니지만 오래 교제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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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프리랜서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다양한 일본 배우들을 담당해 왔다. 그는 사카구치 켄타로의 해외 스케줄을 담당하며 한국을 함께 방문한 적도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주간문춘은 해당 동거설과 함께 유명 여배우를 언급해 ‘삼각관계설’까지 제기했다. 매체는 해당 기사를 올린 뒤 “추가 취재 결과를 곧 공개하겠다”라고 말하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0년 잡지 ‘멘즈 논노’의 모델로 데뷔했다. 또한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드라마 ‘내 이야기!’, ‘중쇄를 찍자’ ‘시그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지난해 9월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하면서 ‘K-멜로’의 정석을 보여줘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사카구치 켄타로 여권 뺏어야 한다”라고 전하며 사카구치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