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권진아 목소리로 무장’…SBS ’더 리슨’ 시즌5, 10월 귀환 예고
||2025.09.11
||2025.09.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리슨’이 올 가을 다섯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다.
‘더 리슨’은 2021년 첫선을 보인 이래 다양한 시즌을 통해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들이 펼치는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가을 방송된 시즌4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이후 약 1년 만의 복귀를 알렸다.
이번 시즌에는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와 ‘더 리슨: 너와 함께한 시간’에서 호평받은 리더 허각을 비롯해 빅스 켄, 권진아, 애쉬 아일랜드, 빅나티, 방예담, 전상근, #안녕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다채로운 무대와 색다른 조합으로 이전과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들은 각각 독보적인 음색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며, 각자 솔로 무대는 물론 협연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5 첫 녹화는 10일에 진행되며, 이 자리에는 일본 감성 싱어송라이터 카와사키 타카야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일상, 사랑을 담은 음악으로 많은 리스너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더 리슨’ 시즌5는 10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OS프로젝트, S27M, 어나더레이블, 미드나잇레코즈, 하이어뮤직, GF엔터테인먼트, 셀러빗, 투엔드플로어레코드, SBS '더 리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