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집엔 양세찬과?’…박나래, “내가 벌게” 깜짝 러브콜 웃음 폭발
||2025.09.11
||2025.09.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구해줘! 홈즈’가 11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회차에서는 법조인들의 밀집 지역인 서울 서초동 일대를 비롯해 송파구 문정동 등 법조타운의 부동산 매물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장동민, 박나래, 양세찬 세 명이 각각 특허, 이혼,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로 분해 가짜 변호사 체험을 펼치며, 서초동의 주거지와 사무실 임장에 나섰다.
세 사람은 서초동 현장답사 도중 직장인과 배달 기사, 야근 중인 이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서푸코’라 불리는 푸드 코드도 체험했다. 직접 매물로 나온 식당도 눈여겨봤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잠재력을 강조했다.
이어서 장동민은 대지 1988년에 준공된 서초구 아파트에 방문해, 현재 재건축이 추진되는 가운데 단지 내에 실제 변호사, 판사, 검사가 많이 거주한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입주민은 아파트 내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자만추)이 가능하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건물 외관과 달리 내부는 리모델링을 통해 넓은 거실, 다이닝룸 등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해 투자 매력도 부각됐다.
화제를 이어 박나래와 양세찬은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동해 서울 동부권 법조단지와 인근 오피스텔을 둘러봤다. 문정역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시티 뷰, 신혼 부부에 적합한 미니멀 구조로 감탄을 자아냈다.
집을 살펴보던 중 박나래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같은 신혼부부들이 살기 너무 좋다”고 말했고, 이에 양세찬은 “왜 자꾸 우리냐”며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가 “결혼하면 넌 일하지마! 내가 벌면 되지~”라며 적극적인 구애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밤 색다른 부동산 탐방과 함께 출연진의 유쾌한 케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HN,MBC'구해줘!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