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 인기상’ 결전 승자 가려졌다…스트레이키즈 9천만 표로 쟁취
||2025.09.11
||2025.09.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3주간 이어진 온라인 투표전에서 스트레이키즈가 9,169만 8,909표를 얻으며 49%의 압도적 득표율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인기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TMA 인기상’ 시상식은 20일 마카오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스트레이키즈는 인기상 수상과 더불어 해외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도 펼칠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팬앤스타 초이스상’ 투표 결과 솔로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진이, 그룹 부문에서는 플레이브(PLAVE)가 각각 1위를 기록하며 부문별 영예를 안게 됐다.
공식 레드카펫과 본상 시상식은 한국시간 기준 20일 오후 5시와 8시에 각기 진행될 예정으로, 마카오 현지에서는 오후 4시와 7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되며,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 JYP엔터테인먼트, 빅히트 뮤직, V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