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 발표 24일 만 결별 소식…’각자의 길’

논현일보|강민아 에디터|2025.09.11

김종국, 결혼 후 ‘새출발’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
김종국 전 매니저, “기사 통해 접했다”

출처: SBS '런닝맨'
출처: SBS ‘런닝맨’

가수 김종국의 ’18년 지기 매니저’로 방송에 알려졌던 김갑진 전 터보제이케이컴퍼니 이사가 김종국과의 결별설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갑진 이사는 김종국의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를 기사로 접했다고 했다.

출처: SBS '런닝맨'
출처: SBS ‘런닝맨’

앞서 김종국은 지드래곤, 송강호, 고준희가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18년 지기 매니저’ 김 이사와의 동행도 자연스럽게 마무리했다. 김 이사는 김종국의 매니저로 일하며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 이사는 올해 초 터보제이케이컴퍼니를 떠나 케이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로 합류했지만 여기와도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함께 본 기사: '불화설' 이지혜, 이혼 언급하며 딱 '한마디'

출처: SBS '런닝맨'
출처: SBS ‘런닝맨’

이에 김 이사는 “이상한 기사가 나왔다”라며 “독립한 건 맞지만 케이타이거즈에는 15일 정도 몸 담았다가 곧 나왔다. 다만 현재 레인보우 18은 내가 따로 제작을 하고 있는 게 맞다”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김종국 관련 일을 에이전트 개념으로 보고 있다”라며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에 대해서는 “김종국이 일 때문에 해외에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나눈 게 없다. 합류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앞으로 에이전트로서 방향성에 대해 다시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 갤럭시코퍼레이션 담당자는 김 이사의 언급에 대해 “확인해 보겠다”라는 짧은 답변만 남긴 상태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현재 그의 신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