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 뒤태 수영복 자태’…김다영, “여름·몸무게를 가득 채운” 변화 인증
||2025.09.12
||2025.09.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수영을 통해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다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내 여름과 몸무게를 가득 채워준”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서는 수영장에서 연습을 즐기는 모습은 물론, 검정색 수영복과 더불어 빨간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수영복까지 여러 디자인의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늘씬한 뒷모습이 강조된 포즈와 함께 뛰어난 몸매가 돋보이며, 수영을 통한 건강한 변화가 엿보인다.
또한 김다영은 지난달 측정 기준 체중 55.5kg, 골격근량 24.7kg, 체지방량 10.4kg, BMI 19.7kg/m² 등 신체 수치를 직접 공개해 적극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인증했다.
이 게시글을 본 팬들은 “수영 너무 잘한다”, “몸매가 멋지다”, “수영복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응원과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다영은 2021년부터 SBS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며, 지난 5월 14살 연상의 아나운서 배성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은 바 있다.
사진=김다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