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Just Pretty’로 서울·일본 팬심 잡는다…이즈나, 첫 팬콘서트 대장정 예고
||2025.09.12
||2025.09.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즈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서울과 일본 양국에서 선보인다.
오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이즈나가 두 번째 미니앨범 ‘Not Just Pretty’와 동일한 타이틀로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새 앨범의 분위기와 음악적 색채를 무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팬 사랑을 담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준비됐으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이즈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의 발매를 30일로 확정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고, 최근에는 콘셉트 포토 등 티저 콘텐츠를 활발하게 공개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첫 팬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Not Just Pretty’라는 이즈나만의 세계관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즈나 팬콘서트의 일반 예매는 12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일본 팬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사진=MHN, 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