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치고, 턱 깎고”… 신지, ‘성형 의혹’ 싹 다 밝혔다
||2025.09.12
||2025.09.12
코요태 신지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관리만이 살 길이다… 27년차 여가수의 콘서트 준비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전국 투어 코요태스티벌 ‘흥’ 준비를 위해 관리를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지는 “무대에서 조금 더 예쁜 모습으로 노래하고 싶어서 관리를 받으려고 한다. ‘관리만이 살길이다’라는 생각 뿐이다”라며 피부과를 방문했다.
신지는 “팔자 주름이 생기는 건 내려와서 그런 것 같다. 거길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고, 전문의는 “탄력이 좋은 편이다. 타고난 것”이라며 칭찬을 전했다.
신지는 상담을 하던 중 “사람들이 제가 얼굴이 붓는 걸 좋아하신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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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왜 사람들은 저보고 자꾸 턱을 깎았다고 할까요? 너무 많이 들었다. 광대 치고, 턱 깎고. 코도 내 건데 자꾸 코 수술했다고 그런다”라며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동글동글한 이미지였던 신지가 나잇살이 빠지면서 얼굴이 작고 날렵해져, 일부 누리꾼들은 신지를 향한 성형 의혹을 끊임없이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솔직하게 직접 언급하면서 해명까지 전해 팬들에게 ‘사이다’를 안겼다.
한편 신지는 내년 상반기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문원은 딸을 둔 돌싱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으며, 많은 이들이 신지의 결혼을 걱정해 논란이 됐다.
신지는 코요태 앨범,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 콘서트 등 빡빡 일정 때문에 미리 웨딩 화보 촬영을 했던 것이 문제가 된 것 같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