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881% ↑”… 회차 거듭될수록 흥행 폭주 중인 프로그램
||2025.09.13
||2025.09.13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연출: 김민, 강나래)’ 시즌 2가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직장인들’은 지난 8월 9일(토) 공개와 동시에 ‘흥행 보증 오피스 코미디의 귀환’이라는 찬사를 끌어내며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올랐다.
9월 6일(토) 공개된 5화 ‘연기 천재 커플’ 조여정·정성일 편으로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공개 첫 주 대비 시청량이 무려 881% 급등하며 최고 시청량을 경신, ‘직장인들’ 과몰입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같은 인기는 찐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유발하는 출연진들의 천재적인 애드리브와, 스타 게스트들의 코미디 열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백현진, 이수지, 김원훈 등 대세 스타들의 활약이 화제다.
첫 등장부터 DY기획 직원들에게 토네이도급 후폭풍을 몰고 오며 사무실의 기류까지 단숨에 바꿔버린 ‘후 부장님’ 백현진의 합류로 ‘직장인들’ 시즌 2는 ‘찐직장’ 분위기로 업그레이드됐다.
함께 본 기사: 김석훈, 건강 적신호..심각한 상태
백현진의 등장에 “어디에서 진짜 부장님을 모셔왔냐”라는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현실 고증 분석이 완벽하게 투영된 찐캐릭터의 탄생이라는 이야기가 터져 나오고 있다.
또한 시즌 1에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애드리브 퍼레이드를 선보인 김원훈은 시즌 2에서도 웃음 핵심캐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영혼까지 탈곡시키는 ‘신들린 애드리브’ 김원훈에게 반격의 여지를 아슬아슬하게 남겨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 5화는 “레전드 편이었다”, “어디서 본 적 없는 유일무이 코미디”, “‘직장인들 2’ 덕분에 ‘찐웃음’을 찾았다”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수지 역시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 ‘88기 옥순’으로 한층 짙어진 자기애와 과몰입 연기로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캐릭터 몰입으로 출연진들과 스타 게스트들의 예상치 못한 리얼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백현진의 입사로 자리를 내준 뒤 ‘백현진 길들이기’에 나선 이수지는 ‘후 부장님’의 말을 단숨에 끊어내는 고급 스킬과 발냄새 나는 신발을 권하는 파격 애드리브로 역대급 폭소를 터뜨리며 ‘레전드 명장면’을 쏟아냈다.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부동의 1위, 쿠팡플레이 리뷰 수 15만 건, 첫 주 대비 시청량 881% 수직 상승 등 각종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직장인들’ 시즌 2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