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여신’ 클라라…상해 페라리 행사서 드러낸 몸매에 팬들 ‘깜짝’
||2025.09.14
||2025.09.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클라라가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13일 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올렸으며, 이 사진들은 12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페라리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클라라는 강렬한 붉은색 헤어와 레드 계열 의상, 목걸이 등으로 자동차와 조화를 이루었으며, 헬멧을 착용한 모습으로 자동차 내부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더 재킷과 데님 팬츠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허리와 크롭 민소매 차림에서 드러나는 볼륨감 역시 화제를 모았다.
현재 클라라는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6월 송위룡과 함께 유쿠 ‘칠근심간’에 출연하고, 7월에는 임달화가 함께한 아이치이 ‘도둑들’, 8월 유쿠예능 ‘인플루언서 스톰’, 텐센트 ‘신도학위룡’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쿤밍, 항저우, 상해 등 여러 도시를 오가며 신작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해졌다.
사진=클라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