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영과 명나라 숙수의 일촉즉발 승부’…임윤아, 날 선 요리대결 예고
||2025.09.14
||2025.09.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윤아, 김광규, 홍진기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에서 또 한번 긴장감 넘치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8회 방송에서는 연지영(임윤아), 엄봉식(김광규), 맹만수(홍진기)가 명나라 숙수들과 맞붙는 중요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왕 이헌(이채민)이 명나라 사신들의 경합 제안을 수락함에 따라, 왕실은 물론 백성들의 안위까지 걸린 중대한 대결에 수라간 식구 전원이 총동원됐다.
연지영과 숙수들은 고추를 직접 말리고 빻아 고추장을 손수 만드는 등 정성을 쏟았으며, 압력솥을 만들기 위해 지방까지 다녀오는 등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런 가운데, 명나라에서 온 숙수들도 남다른 내공으로 알려져 있어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긴장감 도는 대결 현장이 포착됐다. 연지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고기를 써는 모습이, 명나라 숙수 당백룡(조재윤) 역시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팽팽한 대결 구도를 만든다.
그러나 경합 도중 준비해 온 핵심 재료가 사라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는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자 연지영과 동료 숙수들도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 돌발 상황을 과연 귀녀 숙수 연지영이 어떤 기지로 돌파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폭군의 셰프’ 8회는 14일 오후 9시 10분 방영된다.
사진=tvN ‘폭군의 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