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 번호 다 모은다’…NCT 천러·마크,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에 “찐팬 인증”
||2025.09.14
||2025.09.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CT 멤버 천러와 마크가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각별한 요리 사랑과 프로그램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NCT 천러, 마크,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 리노, 필릭스가 스튜디오를 찾으며, 이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이 과정에서 두 팀이 어떻게 가까워졌는지에 관한 일화까지 공유되며 큰 관심이 모인다.
특히 천러와 마크는 해외 활동을 마친 직후 곧장 촬영장으로 향했다고 밝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천러는 “매주 본방을 챙긴다”라며 프로그램의 열혈 시청자임을 강조하고, “오늘 목표는 모든 셰프님 번호를 받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크 역시 “천러 집에 가면 항상 ‘냉장고를 부탁해’가 틀어져 있다”라며 자연스럽게 본방송 팬이 됐다고 덧붙인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천러와 셰프 사이의 남다른 인연 역시 공개된다. 웹예능 촬영 당시 김풍 셰프는 천러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법을 계속 물었다고 전하며 그의 열정을 증언한다. 또한 최현석 셰프는 천러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았던 경험을 소개하고, 이후 요리와 관련한 질문을 제자들보다 많이 한다고 전해 현장에 웃음을 안긴다.
이날 공개된 NCT의 냉장고에서는 남다른 식재료들이 등장한다. 최현석은 “이건 레스토랑에서나 볼 만한 재료”라고 감탄을 표하며, 임태훈 셰프는 각종 훠궈 소스와 중식재료를 언급하며 “중식 주방에 있을 법한 재료가 다 있다”고 놀라움을 나타낸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이번 방송은 14일 오후 9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