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스트레이 키즈, 이렇게 친했었다니 (냉부해) [TV온에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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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엔시티(NCT) 천러, 마크와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 필릭스가 평소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14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 39회에는 NCT 천러 마크, 스트레이 키즈 리노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계 무대를 빛내고 있는 아이돌 두 팀의 등장에 MC들도 셰프들도 들뜬 분위기. 김성주는 이들에게 평소 친분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천러는 "완전 있다. 예전에 딱 이 멤버가 같이 포켓볼도 쳤었다"라고 말했다. 포켓볼 실력은 마크가 높다며 NCT의 승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네 사람은 함께 식사도 한 적이 있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천러였다. 평소 '냉부'의 엄청난 팬이라는 천러는 비행기 스케줄까지 바꿔서 해외 콘서트가 끝난 다음날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풍에게는 매번 본방 인증 사진을 보낼 정도로 팬이라며 팬심 고백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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