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전현무, 깜짝 발표…”오래된 인연”
||2025.09.15
||2025.09.15
‘톡파원 25시’ 전현무가 김태균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1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통해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 ‘KBO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이 출연하는 가운데 중국 태항산,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넘나드는 이색 투어를 출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본격적인 랜선 여행에 앞서 전현무와 김태균의 특별한 인연이 밝혀진다.
전현무가 김태균을 “내 동생”이라 부르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자 김태균 역시 “현무 형이 하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출연한다”라고 말하며 돈독한 관계를 입증하는 것.
또한 김태균이 현역 선수 시절에도 전현무의 부탁에 흔쾌히 방송에 출연했던 일화도 전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든다.
이에 양세찬은 “사실상 김태균이 전현무를 키운 것이 아니냐”라며 웃음을 선사한다.
먼저 중국 톡파원은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태항산의 매력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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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0대 협곡 중 하나인 팔천협에 방문해 인공 호수인 고협평호에서 유람선을 타고 팔천협을 가까이서 감상, 무협 영화를 연상케 하는 장관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도교의 시조인 노자가 수행한 곳으로 알려진 천계산을 소개한다.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천계산 운봉화랑의 전망대인 귀진대의 가파른 계단 경사에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심지어 이찬원은 “나는 절대 못 간다”라며 진땀을 흘린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생생한 세계 각국의 현지 영상도 살펴보고 화상앱을 통해 다양한 톡파원들과 깊이 있는 토크도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