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결혼 8개월 만에…’중대 발표’
||2025.09.17
||2025.09.17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의 언니이자 가수 린아(본명 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직접 밝혔다.
린아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쨔잔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꼼꼼이는 이제 막 15주가 되었습니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구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 생활 가보자고”라고 덧붙였다.
린아는 “이모 삼촌들 내년 3월에 만나요. 그리고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라며 신랑을 향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해 히히”라며 “임밍아웃 붉은말띠맘 내가 엄마라니 우리가 엄빠라니”라고 말하며 감격스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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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민아의 친언니 린아는 지난 1월 골프선수 박결, 안신애의 캐디로 활동했던 남규하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치러졌다.
그리고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처럼 그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다”, “방민아에 이어 언니까지 겹경사다. 두 자매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 “신랑과 함께 건강하게 출산 준비하시길 응원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팬들은 “린아가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새 생명이 찾아온 것 자체가 축복이다. 건강한 아이 만나길 기도한다”라며 놀라움과 기대감을 함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