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子’ 탁수, ♥핑크빛 폭발…’눈 질끈’ 스킨십까지
||2025.09.17
||2025.09.17
배우 이준혁 아들 탁수와 배우 이철민 딸 이신향이 핑크빛 스킨십 모드를 펼쳐 아빠들을 경악케 했다.
17일 방송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 5회에서는 얽히고 설킨 썸이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중, 그룹 데이트 미션이 주어져 ‘내 새끼’들의 마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공개된 영상에는 커플 요가를 체험하는 이탁수와 이신향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두 사람은 서로의 쇄골에 손을 댔다. 탁수의 손이 이신향의 목 아래로 거침없이 올라가고 이신향 또한 조심스럽게 탁수의 쇄골에 손을 대는 모습.
딸 아빠 이철민은 두 사람의 스킨십을 차마 볼 수 없어 두 손으로 눈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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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들 아빠 이준혁은 여유로운 모습이었지만 이철민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눈을 가린 이철민의 모습 아래 “처음 보는 딸의 스킨십에 아빠는 공포영화 보는 기분”이라는 자막으로 아빠의 충격을 비유했다.
이탁수와 이신향은 서로의 심장소리를 들은 뒤 인터뷰에서 “묘하기도 하고 떨림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설레어했다.
또 이탁수보다 3살 연상인 이신향은 “요가를 하면서 딱 한명으로 정해졌다. 이 마음이 동생이나 사람으로 좋다기보다는 더 깊은 감정이구나 생각한 것 같다”라며 3살 어린 이탁수를 남자로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 5회는 오늘, 17일(수) 저녁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