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별사랑, 훈남 예비신랑 공개
||2025.09.17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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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을 앞둔 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이 '훈남' 신랑을 공개했다. 17일 트로트 가수 별사랑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20일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속 두 사람의 화려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별사랑의 날씬한 보디라인과 웨딩드레스 자태에 더불어, 훈남 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별사랑은 "삼일 뒤, 저희 두 사람이 부부로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라며 "오랜 시간 같은 길을 걸어오며 서로를 지켜본 만큼, 이제는 더욱 든든한 힘이 되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하려 합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별사랑은 앞서 TV조선 '미스트롯' 시즌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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