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이병헌-손예진, ‘시선잡는 실크 드레스’ 등장부터 나오는 감탄은 '어쩔수가없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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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포토월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선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박찬욱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부터 26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상영작은 지난해보다 17편 늘어난 242편이다. 관객 중심의 문화 축제인 커뮤니티 비프 상영작까지 포함하면 324편의 영화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다.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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