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인교진♥’ 소이현, 22년 전 이미 점 찍었다…
||2025.09.18
||2025.09.18
배우 소이현이 공개한 22년 전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소이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 2003. 엄마집보물창고 헤헤헤. 나 상큼했네….스무살스물한살….잡지모델도하고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라도~ 40대를 즐겨보겠어요~ 그시절 우리 인교진씨와도…참 오랜지기다… 둘다 시큼하게 즐겨보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이 22년 전 잡지 표지 모델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겼다.
소이현은 물론 인교진도 풋풋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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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젊다”, “22년 전 이미 파트너”, “너무 잘 어울려요”, “안 늙은 줄 알았지만 저 때는 진짜 리즈?” 등 반응을 전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20년 이상 알고 지냈으나, 짧은 열애 끝에 결혼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 관계를 유지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인교진은 재벌 2세로도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교진 부친 인치환은 122억 원대 매출을 자랑하는 합성수지 제조업체 S산업의 창업주이자 현직 대표이사로 알려졌으며, 인교진 역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