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천록담, ‘달빛 창가에서’ 무대로 '사콜세븐' 포문 [TV나우]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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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찾아왔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 세븐스타즈' (이하 '사콜세븐')는 지난 5개월간 달려온 여정을 돌아보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025년 상반기를 돌아보는 별들의 축제인 '사랑의 콜센타'가 시작됐다. 출연자는 '몸개그 최우수상' 김용빈을 비롯해 '다이어트 노력상' 손빈아, 'N잡러 우수상' 천록담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이어 시상식 축하 공연 '달빛 창가에서'가 이어졌다. 김용빈의 소절을 시작으로 천록담, 남승민 등 멤버들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김성주는 "오늘이 '사콜세븐' 벌써 20번째 시간이다"라며 소개했고, 모든 멤버들은 "시간이 빠르다"라며 입을 쩍 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콜세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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