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3알 5만 원 명품 만두 시식”… 누리꾼 반응 엇갈렸다
||2025.09.19
||2025.09.19
배우 김남주가 일명 ‘명품 만두’를 맛보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LiFE 예능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는 김남주가 명품 루이비통에서 운영하는 청담동 카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남주는 “만두가 너무 궁금했다. 비프 만두 맛이 어떤지, 만두피에 새겨진 로고도 직접 보고 싶었다”라며 카페 음식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카페 분위기부터 명품 로고로 도배된 이 카페에서 김남주는 식전 빵, 커리 부용, 마카롱, 샐러드, 랍스터롤 등을 즐겼다.
특히 3알에 4만 8천 원으로 알려진 만두를 맛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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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알에 나온 만두는 시중에 파는 다른 만두들과 다를 바 없는 모양새였으나 명품 브랜드 로고가 박혀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김남주는 “최상의 고급진 장조림 맛이다. 갈비를 잘게 찢었나봐. 만두 피의 느낌은 거의 나지 않는다. 보통 만두를 먹으면 만두 피의 존재감이 강렬하지 않나. 그래서 가끔은 배부르면 만두 소만 먹을 때도 있다. 근데 여기 만두는 만두 피의 존재감이 퀄리티 좋은 한우 때문인가? 모르고 넘어갔다. 만두계의 신세계다”라며 극찬을 남겼다.
이어 커피, 디저트 타임을 즐기면서도 만족감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카페 음식의 가격에 대해서는 “음식에 예술한 거에 비하면… 감탄하면서 먹을 수 있지 않냐, 이 정도는 돼야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남주의 고급스러운 ‘먹방’에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