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결혼 24년 만에…안타까운 소식
||2025.09.19
||2025.09.19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방송인 이혜원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고 후 부어서 얼굴이 ㅜㅜ 하지만 또 즐겁게 ㅜㅜ 히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원은 다소 부은 얼굴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밝은 표정과 담담한 목소리로 상품을 소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얼굴이 부으셔서 저만큼 이쁘시다면 안 부으실때면 얼마나 더 이쁘신거예요”라는 댓글에 “기분 좋아라”라고 답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7일 이혜원은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을 했다”라며 얼굴, 다리, 팔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근데 하체도 튼튼한데. 아놔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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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엑스레이 촬영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지며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9년생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상한 후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푸드 에세이’,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 ‘엄마가 뭐길래’,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 이혜원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