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곽튜브 "10월 11일 결혼, 쌍방 동의됐다"
||2025.09.19
||2025.09.19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현무계획2' 곽튜브가 결혼 날짜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곽튜브가 전현무 앞에서 결혼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옛날 햄버거 집을 방문한 전현무는 "기사가 많이 났더라. 결혼 전제로 만나는 거냐"라고 물었다. 곽튜브는 "연애 초기 때부터 결혼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며 "솔직하게 보자마자 '이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나 이 사람과 사귀면 결혼하겠다'는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결혼하는 거야? 그분도 동의를 한 거냐. 일방통보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쌍방 동의다. 10월 11일에 장가간다"라고 날짜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정말 부럽다"라고 말했고, 햄버거 집 사장은 전현무에게 "좋은 여자 만나야죠. 포기한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포기했단 얘기를 한 적 없다"라며 결혼 의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전현무계획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