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송중기, 7년 만에…깜짝 발표
||2025.09.20
||2025.09.20
배우 송중기가 7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17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의 팬미팅 ‘2025 SONG JOONG KI FANMEETING – Stay Happy’의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팬미팅 타이틀 ‘Stay Happy’과 함께 팬들에게 항상 “언제나 행복하세요”라고 말하는 배우 송중기의 진심이 담겨 있다.
한결같이 보내준 사랑과 응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팬들이 모든 순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그대로 녹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햇살 가득한 자연을 배경으로 고요히 서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풀숲과 은은한 햇살 가운데, 차분한 눈빛과 편안한 분위기를 통해 팬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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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9월 22일 오후 8시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지난 2018년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함께 해온 팬들과 다시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눈물의 여왕’, ‘재벌집 막내아들’, ‘빈센조’, ‘태양의 후예’, ‘세상어디에도없는착한남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로기완’, ‘화란’, ‘늑대소년’, ‘군함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7년 배우 송혜교와 결혼했으나, 1년 8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손더스와 재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중기는 현재 JTBC 금요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선우해’ 역을 맡아 섬세한 일상 멜로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