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강남·판정단, 정체 추리에 폭발적 반응
||2025.09.20
||2025.09.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복면가왕’은 21일 새로운 복면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가왕인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에 도전장을 내민 8명의 복면 가수들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장혜진, 손승연, 마이클 리, 손태진, 박슬기, 그리고 원위의 용훈과 손동표가 출연해 날카로운 추리를 준비했다.
앞선 방송에서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는 독특한 음색과 강렬한 무대로 ‘악귀 쫓는 호랑이 더베인 채보훈’을 꺾고 새롭게 가왕에 올랐으며, 이번 주 첫 방어전을 치른다.
또한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뜻밖의 방식으로 녹화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복면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에 응했고, 판정단과 유쾌한 대화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판정단은 강남의 기발한 답변에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듀엣곡 무대에서는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을 연상케 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목소리로 감탄을 받았다. 김구라는 이 가수의 정체를 심은진으로 추리해 궁금증을 높였다.
복면 가수들이 펼치는 경연은 21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