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vs 조재윤의 2차 경합 = 무승부 [TV나우]
||2025.09.20
||2025.09.20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조재윤의 2차 경합이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9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을 위시한 조선 숙수들이 명나라 화부들과 국익을 두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차 경합 결과 1 : 8의 큰 점수차가 벌어지며 조선이 패배했다. 이에 이헌(이채민)은 "2차 경합의 점수는 무효다"라며 무효를 선언했다. 그는 "명나라 사신들이 조선 음식에 점수를 턱없이 낮게 줬다"라며 기분 나빠했고, 우곤(김형묵)은 "그것이 규칙일 뿐"이라 대응했다. 이헌은 우곤을 꾸짖으며 "정직하게 평가하지 못하면 경합이 무슨 소용이냐"라며 "이건 조선 숙수들의 명예 또한 훼손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곤은 "그럼 어떻게 평가를 하겠냐"라고 물었고, 이헌은 "자신의 요리를 스스로 먹고 점수를 매겨라. 그 점수로 2차 경합의 승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자신의 요리를 평가하길 거부했고, 이헌은 "마음 자세를 확인하고자 평가를 요청했다"라며 2차 경합은 무승부를 선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