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동건, 명은과 첫 1:1 데이트서 실수 연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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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돌싱글즈7’의 출연자 동건과 명은이 첫 1:1 데이트에 돌입한다. 14일 밤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10회에서는 ‘돌싱하우스’ 최종 선택 하루 전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날 동건은 모처럼 만난 명은에게 “우리가 호주에서 크나큰 사건 사고가 있지 않았냐”고 운을 뗀다. 이어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오늘은 내 방식대로 나를 보여주려 한다. 나만 따라오면 된다”라고 선포한다. 동건의 계획에 맞춰 명은은 호주 감성의 레스토랑부터 그림 공방, 아이스링크까지 꽉꽉 채운 ‘풀코스 데이트’에 들어간다. 특히 동건은 매 장소마다 명은에게 어필하기 위해 ‘화수분’ 이벤트를 선사하지만, 이를 본 스튜디오의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은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당황스러워 한다. 이 가운데 동건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명은에게 “너 MBTI가 혹시 ‘CUTE’ 아니냐”라는 몹쓸 플러팅을 감행한다. 유세윤과 이지혜는 즉각 “안 된다”, “짜증 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명은 또한 “당장 사과해라”라고 말한다. 이후로도 동건의 실수가 계속되자, 명은은 결국 표정 관리에 실패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짝은 됐는데, (둘만의) 추억은 안 쌓여있다. 그저 추억 채우기에 급급하다”라고 날카롭게 분석한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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