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홍석천에 ‘손절’ 당했다…충격
||2025.09.21
||2025.09.21
‘구해줘! 홈즈’ 김대호가 홍석천에게 버림받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면 따라 호로록! 서울 면세권 임장을 떠났다.
이날 방송은 서울의 다양한 면세권을 따라가는 ‘누들로드 in 서울’이 진행됐다.
이날 임장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후다닥 먹는 면 식당부터 교수님들이 자주 찾는 면 단골집 그리고 회장님의 면 맛집을 따라가 보면서 임장을 떠났다.
면세권 임장은 방송인 홍석천과 ‘더보이즈’의 영훈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 했다.
서울의 맛있는 면들을 찾아 나선 세 사람은 여의도로 향했다.
김대호는 14년의 MBC 생활 중 여의도에서만 4년을 보내 웬만한 여의도 맛집은 알고 있다고 밝히며,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을 책임지는 여의도 대표 메밀 맛집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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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맛집의 메밀을 맛본 영훈은 “진짜 너무 맛있다. 제가 먹은 메밀 중 TOP3 안에 든다.”고 소감을 밝히며, 쉼 없이 흡입했다고 했다.
또 홍석천이 임장 중 영훈에게만 관심과 애정을 보이자, 김대호는 섭섭함을 드러냈다.
질투에 눈이 먼 김대호가 영훈의 행동을 지적질 하며 ‘꼰대호’로 돌변하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야유를 보냈다.
이에 홍석천은 “김대호도 신입 때 나의 보석함이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보석함에서 빠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이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