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 21일 JTBC ‘뉴스룸’ 출연… 무대 향한 진심 전한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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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뉴스룸’에서 무대를 향한 진심을 전한다. 박은태가 오는 21일 저녁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는 최근 개봉한 뮤지컬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와 그의 배우 인생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JTBC ‘뉴스룸’은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심층적인 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이번 박은태의 출연은 그의 연기 인생과 작품에 대한 깊은 철학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박은태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하며 쌓아온 그의 연기 내용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스크린에 담아낸 ‘프랑켄슈타인:더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룬다. 박은태가 출연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수작이다. 극 중 박은태는 강한 신념을 가진 군인 앙리 뒤프레와 고통받는 괴물을 오가며 극과 극의 인물을 연기한다. 그는 초연부터 다섯 번째 시즌까지 전 시즌에 함께 하며 작품의 10년 역사를 함께 만들었다. 최근 데뷔 19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더 커튼: 액트 원(The Curtain : Act One)’을 성황리에 마치고,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은태는 오는 12월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 공연이자 EMK뮤지컬컴퍼니의 열 번째 창작 초연작인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최근 베일을 벗은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서 박은태는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과 현대의 학자인 강배 역을 맡아 또 한 번 1인 2역에 도전할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는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 돼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는 오는 12월 2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위즈온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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