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정상훈 전 여친 언급 “펑펑 울어” (짠한형)
||2025.09.22
||2025.09.22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성화, 정상훈 과거 시절을 언급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동엽 짠한형’에서는 신동엽 동문 후배인 배우 정성화, 정상훈 근황, 과거 토크가 공개됐다. 두 사람이 자주 다니던 연극판 혜화역의 한 술집에 이들이 모두 모였다. 정상훈은 “여기 이모님, 제 여자친구 다 알고 계신다”라며 지난 히스토리를 토로했다. 정성화와 정상훈은 연극, 뮤지컬 등 학교 시절부터 친했고 지금까지 잔뼈 굵게 연예계에서 버티는 절친 사이이기도 하다. 정성화는 “상훈이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막 나한테 와서 울고 그랬다”고 토로했다. 정상훈은 “성화가 나 아플 때 배에 꿀, 대추, 인삼 같은 것 넣어서 배숙도 해줬던 기억이 난다”라며 절친 성화를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