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출산 1년 만에 드디어…진짜 ‘새 출발♥’
||2025.09.22
||2025.09.22
배우 이유영이 출산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1일 이유영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 등이 참석해 이유영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유영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저희는 이미 부부로서 한 가정을 이루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키워왔다. 이제 가족과 친지를 모시고 그 서약을 정식으로 나누고자 한다”라는 내용이 담긴 청첩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2023년 한 남성의 팔베개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지인들과 모임을 통해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해 7월 “이유영이 비연예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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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는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결혼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부부로서 또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이유영에게 관심과 축하를 보내달라”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딸을 출산한 이유영은 SNS를 통해 틈틈이 딸과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유영이 결혼 1년 만에 식을 올린다는 소식에 누리꾼은 “너무 행복할 듯” “아름답다. 행복하길”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올해 만 35세를 맞은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이후 드라마 ‘터널’,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이유영은 385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소방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