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김윤지, 넷플릭스 作 오디션 합격 예감해”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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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은세, 우정의 여왕이었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기은세, 절친 김윤지, 신다은 우정과 근황이 공개됐다. 기은세는 지난해 이혼해 홀로 서기에 나선 상태다. 돌아온 싱글이 된 그의 화려한 집 내부가 공개된 가운데, 이곳에 초대된 친구들은 기은세를 아끼는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기은세 역시 친구들의 일과 사랑을 전폭적으로 응원하는 친구였다. 기은세는 김윤지가 넷플릭스 작품 오디션을 위해서 직접 영상을 찍은 것에 관련해 “그때 그 영상 보면서 진짜로 오디션 합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너무 멋있었다”고 말했다. 신다은 역시 기은세에게 늘 연애 상담을 했다며 “그렇게 친해졌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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