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핫이슈] 가수 영탁 예능 MC 발탁·톰 홀랜드 촬영 중 추락사고 외
||2025.09.22
||2025.09.22
●가수 영탁, '개는 훌륭하다' MC 합류
가수 영탁이 예능 MC에 나선다.
영탁은 다음 달 새 단장하는 KBS 2TV 예능 '개는 훌륭하다'의 새 MC로 발탁됐다.
새 단장하는 '개는 훌륭하다'는 사관학교 콘셉트로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교정하고 훈련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변화를 꾀한다. 영탁은 교무부장 역할로 교장 역할의 이경규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끈다.
영탁이 진행하는 '개는 훌륭하다'는 오는 10월9일 첫 방송한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추락사고
배우 톰 홀랜드가 촬영 중 추락사고를 당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홀랜드는 지난 19일 영국 리브스든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추락해 머리를 다쳤다. 이후 병원에서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홀랜드는 당분간 촬영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내년 7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연배우의 사고로 촬영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가수 겸 배우 박진영, 생일 맞아 1억원 기부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22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생일인 이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동 식사 지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및 양육 환경의 어려움으로 결식 위기 또는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 가정에 특별 식사를 제공하고, 주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영은 "그간 팬들이 보내 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며,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는 일에 조금이라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