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 차’ 유명 女스타, 술 때문에 ‘딩크족’ 선언…
||2025.09.23
||2025.09.23
180만 운동 유튜버 심으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따라할 수 있는 초초초간단 스트레칭(우리아이 성장 마사지 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심으뜸과 함께 스트레칭 및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현이는 심으뜸에게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배웠고, 이현이는 “사실 내가 워킹맘이다 보니 시간이 없다. 6시 50분에 알람이 울린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심으뜸은 “매일 6시 50분에 일어나는 거 좀 힘들다. 저는 새벽 2~3시에 잔다. 술 마셔도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하냐?”라고 질문했다.
이현이는 “난 그래야 한다. 내가 몇 시에 자던 상관없이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애들 학교에 보내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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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은 경악하면서 “딩크족을 선언하겠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나 이어 웃음으로 ‘농담’임을 인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심으뜸이 결혼했어?”, “유부녀인 줄도 몰랐네”, “농담을 진짜처럼 ㅋㅋㅋㅋ…”, “딩크족도 어울리긴 함”, “아이 키우는 게 두렵긴 하죠”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심으뜸은 유튜브 채널 ‘힙으뜸’으로 대중에게 운동 유튜버로 알려진 인물이며, 180만 구독자를 이끄는 인기 인플루언서다.
넷플릭스 ‘피지컬:100’,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1990년생 심으뜸은 지난 2018년 4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으며, 상대는 대한피트니스 전문가협회 이사 겸 피트니스 경영 관련 강의자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