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첫 무대’…김지훈·리베란테, 11월 단독 콘서트로 팬심 저격
||2025.09.23
||2025.09.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리베란테가 오는 11월 1일과 2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단독 콘서트 ‘Brillant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리베란테의 리더 김지훈이 군 복무를 마친 뒤 처음으로 마련한 단독 콘서트로, 팀워크와 음악적 깊이가 한층 더해진 무대를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리베란테는 22일 공식 SNS 및 예매처를 통해 티켓 오픈과 공연 소식을 공유했다. 공연명 ‘Brillante’는 그룹명에 담긴 ‘자유’와 ‘빛남’의 의미를 강조하며, 10월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Brillante’의 감동을 콘서트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예매 일정도 다채롭다. 팬클럽 회원 인증은 25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이어 29일 오후 7시부터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10월 1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랜 기간 팬들이 기다려온 완전체 라이브로 리베란테의 주요 레퍼토리와 10월 공개될 앨범의 신곡, 그리고 특별히 선보이는 새로운 곡들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공연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리베란테 SNS, EMK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