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고졸 이시아, 김희찬에 버림 받았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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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친밀한 리플리’ 고졸 이시아, 오랜 연인에게도 버림 받았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2회에서는 등장인물 친모녀관계이지만 결국 고부로 만난 차정원(이시아), 한혜라(이일화) 등을 둘러싼 모녀 전쟁이 서막을 그렸다. 이날 차정원은 오래 사귄 연인 노민구(김희찬)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정원은 민구에게 별 수 없이 이별을 고했고, 민구는 그제서 본색을 드러내며 “너 왜 부잣집 딸 행세했냐. 늘 데이트할 때도 백화점 근처에서만 만났잖냐”라고 말했다. 정원은 “너 나 부자인 줄 알았냐”고 물었고 민구는 “그럼 내가 지지리 궁상을 만나겠냐”라며 정원을 인격적으로 모독했다. 정원은 비참함에 이를 악물고 눈물을 삼키며, 성공과 변신을 결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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