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부부♥, "임신 안 되는 이유" 직접 밝혔다…

뉴스에이드|뉴스에이드|2025.09.24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

이들은 지난해 7월 결혼하며 개그맨 부부 25호 커플로 등극했어요.

개그 프로그램에서 만나 웃음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3년 공개 열애 끝에 부부가 되었죠.

하지만 이들의 관심사는 단순히 달콤한 신혼에 머물지 않았다고 해요.

두 사람은 결혼 직후부터 2세 계획을 진지하게 세우고,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또 다른 출발을 준비하고 있어요.

김준호는 방송에서 “11월 30일까지는 지민이랑 파티하듯 즐기기로 했다”고 말했어요.

날짜가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김지민의 생일이 11월 30일이기 때문인데요.

그날까지만은 잔소리도 내려놓고 신혼을 마음껏 만끽하겠다는 다짐이었죠.

하지만 생일이 지나면, 엄청난 목표를 실현한대요.

그는 “그날부터 술, 담배를 완전히 끊겠다”며 “아이를 갖기 위해서”라고 밝혔죠.

이 과정에서 김지민도 같은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녀 역시 술을 완전히 끊으며 남편과 발을 맞추겠다고 약속한 거예요.

그 이유는 피할 수 없는 김준호의 나이와 건강 문제 때문이라는데요.

난임부부의 성지로 유명한 한의원에 방문한 두 사람.

그곳에서 김지민의 몸은 건강하지만 김준호는 피곤하다는 이야길 들었어요.

원장은 "간 등이 피곤해 남성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죠.

하지만 두 사람은 인공 시술보다 자연 임신을 원한다고 강조했어요.

특히 김준호는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며 체력을 회복하려 애쓰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김준호는 “남성 기능이 예전만 못하다”고 솔직히 말하며 고민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죠.

그럼에도 두 사람은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려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팬들과 동료들도 이들의 진심 어린 노력을 응원하고 있다고 하죠.

단순한 스타의 결혼 이야기가 아니라,

나이와 현실의 벽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가족을 꿈꾸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어요.

김준호와 김지민.

이 부부는 지금, 서로를 향한 사랑과 웃음으로 2세의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가올 반가운 소식을 함께 기대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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