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진 나락가게 생겼는데… “11억 5천만원 돈방석”
||2025.09.24
||2025.09.24
BTS 정국의 근황이 화제다.
해외 유명 패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캘빈클라인(Calvin Klein)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뉴욕 패션위크 2026 S/S 시즌에 참석해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국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을 올린 캘빈클라인 SNS 상위 5개 게시물에는 440만 건의 참여가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정국의 행사장 도착 장면을 담은 게시물은 82만 5000달러 (한화 약 11억 5000만 원) 가치를 창출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이터 기반 분석 측정 플랫폼에 따르면 이번 뉴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주목받은 71개의 브랜드 중 정국이 앰버서더로 있는 캘빈클라인 컬렉션이 69.58%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150명의 셀럽 중 소셜미디어에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역시 정국이며, 2위와의 차이는 2배가 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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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아셀린은 “캘빈클라인과 정국의 파트너쉽은 2025 뉴욕 패션위크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 효과를 발휘했다. 세계적인 K팝 스타 정국의 등장은 여러 차례 바이럴 마케팅을 펼쳤고, ‘#jungkookxcalvinklein’과 같은 해시태그는 거의 50만 건에 달하는 언급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정국이 캘빈클라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172개 국가의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한 바 있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또 한 번의 파워를 입증해낸 정국.
반면 BTS 멤버 진은 백종원과 함께 설립한 농업회사법인 지니스램프가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고발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이 이어지고 있으나,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BTS 멤버인 만큼 더 조심스러운 행보가 요구되는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