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민효린, 1년 만에 올린 사진…
||2025.09.24
||2025.09.24
배우 민효린이 둘째 임신설 해프닝 이후 약 1년 만에 직접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민효린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낙엽과 헤드폰 이모지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여러 칸으로 분할된 셀피로, 그의 긴 생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도톰한 입술 등 여전한 인형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이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사진을 올린 것은 약 1년 만으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보고 싶었다”, “진짜 변함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근황 공개는 한때 화제를 모았던 둘째 임신설 해프닝 이후 처음으로 전해진 것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민효린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사진 속 옷 주름이 배 부분을 부각시켜 ‘둘째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었지만, 당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옷이 접혀서 잘못 보인 것. 임신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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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이후 민효린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며 한동안 SNS 활동을 멈춘 바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06년 모델로 데뷔 후 드라마 ‘트리플’ 영화 ‘써니’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8년 2월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해, 2021년 11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빅뱅 대성은 지난해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태양 부부의 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제작진이 태양의 아들 미모가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대성은 “맞다. 형의 남자다움과 형수님의 예쁨을 진짜 최고로 잘 가져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