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美 제대로 폭발’…에스파 닝닝, 손등 수놓은 아트에 블랙 슬립까지
||2025.09.25
||2025.09.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의 닝닝이 새로운 분위기의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닝닝은 23일 본인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근접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서 닝닝은 검정 슬립 톱을 입은 모습으로, 직접 디자인한 헤나 아트가 손등과 손가락을 가득 채우며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긴 흑발과 부드러운 조명, 개성 있는 포즈가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강조했다.
감각적으로 연출된 이 스타일링은 닝닝만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전체적인 색감과 빛이 인물의 몽환적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5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리치맨(Rich Man)’을 발표하고, 이번 앨범에서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강렬한 콘셉트와 트렌디함을 보여줬다.
사진=닝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