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거짓말”… 조현아, 14년 절친 수지 ‘공개 저격’
||2025.09.25
||2025.09.25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현아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수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와 수지는 ‘절친’답게 식사와 술을 즐기면서 가식없는 솔직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조현아의 생일마다 풍선을 주면서 축하해주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생일은 바쁜 스케줄로 그냥 넘어가게 돼 미안함을 전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의 취향에 꼭 맞는 선물을 주고받아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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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조현아의 유튜브 영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두 사람과 친한 장희령 쇼츠가 240만 뷰가 나왔다는 말이 나왔다.
수지의 당황한 표정에 조현아는 “안 봤네. 하여튼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와”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는 “봤다. 그냥 빨리 넘기면서 본 거다”라고 해명해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바로 다음날 해외 촬영을 떠나는 수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조현아를 만나 편안한 시간을 보내 팬들의 걱정을 덜게 했다.
한편 수지는 10월 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과 감정 결핍 인간이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