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친 것만 7천만 원”… 손연재, 악플에도 여전한 ‘돈자랑’
||2025.09.25
||2025.09.25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2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는 ‘남표니랑 떠난 결혼 3주년 무계획 홍콩 여행 데이트.. 헷ㅎ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남편과 결혼 3주년을 맞이해 홍콩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손연재는 남편이 예약한 점심, 저녁 식당을 방문하고 즉석에서 쇼핑을 하는 등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저녁 식사에 앞서 꽃단장에 나선 손연재는 결혼반지, 팔찌, 목걸이 등 고가의 액세서리들을 소개하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가 소개한 액세서리들은 각각 1~4000만 원, 1800만 원, 800만 원대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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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앞서 여러 차례 구독자들로부터 “돈자랑한다”라는 악플에 휩싸였으며, 유튜브 채널 삭제 해프닝을 겪는 와중에도 “돈자랑해서 사람들이 신고한 듯”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일상을 공유하는 손연재의 모습에 팬들은 박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고,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신혼,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