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몰래 키스”… ‘김다영♥’ 배성재, 파격 근황
||2025.09.25
||2025.09.25
방송인 배성재의 색다른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은 24일 “야! 쟤네 회사에서 키스한다 문틈으로 훔쳐보는 중. 도파민 터지는 ‘직장생활’ 결정 사연들 프로 직장인이었던 배&졍이 결정해드렸어요”라며 1장의 사진을 공개, 사연 코너를 예고했다.
이어 “건배사로 느껴진 두 사람의 세대차이. 청춘은 바로 지금~!! 김지영은 건배사 국룰 ‘청바지’를 잘 모른다고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4:6 스코어로 안맞데이 적립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배성재와 김지영 모습이 담겼는데, 이들은 예고 글처럼 ‘회사에서 키스하다 걸린 커플’ 마냥 화들짝 놀란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는 지난 5월 SBS 김다영 아나운서와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식 없이 곧바로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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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MBC, 부산 MBC를 거쳐 지난 2021년 SBS로 이직한 김다영은 스포츠, 교양은 물론 뉴스 프로그램까지 진행,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로 예능까지 출격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배성재는 지난 2016년부터 10년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합류한 김지영은 ‘배성재의 텐’에서 화요일 코너 ‘대강 결정해 드립니다!’를 맡고 있다.
그는 대한한공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연반인으로 등극,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