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10월 컴백 확정… 5세대 걸그룹 입지 굳힌다 [공식]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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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미야오가 3개월만에 컴백한다. 25일 더블랙레이블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미야오는 10월 새 음반과 함께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6일 데뷔한 미야오는 작곡가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5인조 걸그룹이다. 같은해 9월 데뷔곡 '미야오'를 발매한 이들은 '톡식(TOXIC)',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를 통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5세대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10월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멤버 수인은 최근 열린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글로벌 핫트렌드를 수상한 후 "요즘 또 뜨겁게 다음 곡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핫한 곡으로 곧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미 미 미(ME ME ME)'를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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