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물가에 깜짝…’ 김준호·김대희, ‘독박투어4’ 생생 현장 공개
||2025.09.25
||2025.09.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1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인도네시아 빈탄섬에서의 여행을 마친 뒤 싱가포르로 돌아와 지역 특색의 레스토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한 시간 가량 페리를 이용해 싱가포르로 이동했으며, 김준호가 사전에 예약한 ‘보일링 시푸드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모두에게 시그니처 메뉴인 ‘보일링 크랩’을 추천했다.
메뉴 가격을 접한 홍인규는 “메뉴 하나에 50만 원이 넘는다”고 말하며 인도네시아와 비교해 두 배가 넘는 금액에 놀라워했다. 그에 김준호도 부담을 느끼는 듯 “너무 비싸다. 이 정도만 시키자”고 의견을 내 멤버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스케줄로 인해 먼저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 하승진을 둘러싸고 멤버들은 “너 돈 얼마 안 쓰고 가는 거냐”는 농담을 주고받았다. 이어 하승진의 마지막 식사를 기념해 김대희가 농구계 건배사에 대해 물었고, 하승진은 “요즘 세대는 건배사를 잘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김준호는 자신들만의 건배사를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멤버들은 함께 ‘보일링 크랩’을 맛본 뒤 “확실히 다르다”는 소감과 함께 엄지를 들어올려 만족감을 드러냈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27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S, SK브로드밴드
